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 SAP 코리아는 당선 아이디어를 낸 선정자 가운데 50명을 추SAP 코리아(대표 형원준)는 혁신적인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모바일 앱 개발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고 국내 SW개발자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SAP HANA 아이디어 및 모바일 앱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SAP HANA와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웹 사이트도 오픈했다.
SAP HANA를 이용한 혁신사례 아이디어 공모전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실용성 △창의성 △경제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다음달 15일 당선작을 발표한다. 우수작은 HANA 앱으로 개발되어 글로벌 첨, SAP HANA 무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인증을 는 기업에게 실시간 데이터 분석으로 빠른 의사결정을, 개발자에게는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수많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SAP HANA 사이트(www.saphana.co.kr)를 참조하면 된다.
SAP의 혁신 솔루션 HANA앞다투어 SAP의 혁신 솔루션인HANA를 도입하고 있다. 2013년부터 SAP의 모든 솔루션은 HANA 기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업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 모바일 앱 시나리오 공모전은 다음 달 17일까지 진행되며 당선작 발표는 9월14일이다. 참가자들은 △문제점 △기대효과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SAP 코리아는 우수 시나리오로 선정된 50명에게 SAP 앱스토어에 모바일 앱을 올리는 데 필요한 SAP 모바일 플랫폼(SUP)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SAP 모바일 사이트(www.sapmobile.co.kr)를 참조하면 된다.
SAP 코리아 형원준 사장은 “SAP의 첫 번째 혁신이 전사적자원관리(ERP)였다면 두 번째 혁신은 HANA다. HANA는 기업의 의사결정을 초 단위로 가능케 하며 비즈니스 혁신을 가져다 준다. 앞으로 모든 SAP 솔루션이 HANA 기반으로 구동되기 때문에 HANA를 다룰 줄 아는 컨설턴트와 개발자만이 세계시장에서 살아남을 것”이라 설명했다.
형 사장은 “모바일 앱을 SAP 앱스토어에 등록하면 전세계 20만 SAP 고객기업에 노출되며 SAP 고객사 가운데 0.1%만 모바일 앱을 구매해도 수십억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국내 SW 개발자들이 SAP 앱스토어를 통해 세계 기업용 앱 시장을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