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모바일 러닝 ‘대교’로 확대

      SKT, 모바일 러닝 ‘대교’로 확대에 댓글 닫힘

SK텔레콤(대표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눈높이’ 브랜드로 유명한 대교(대표 박태영 www.daekyo.co.kr)와 스마트 러닝(Smart Learning) 사업 공동 추진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
양사는 보유한 핵심역량과 기술을 적극 활용해 ▲콘텐츠 플랫폼 사업 협력 ▲학습관리 플랫폼 공동 개발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게 된다.

이번 제휴를 통해 SK텔레콤은 청담러닝을 시작으로 대성학원, 예림당, 능률교육, SM잉글리시 등에 대교와도 협력, 유?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 및 성인에 이르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16일 11시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스마트러닝 사업 제휴 조인식'에서 지동섭 SK텔레콤 IPE 사업단장(사진 오른쪽)과 박태영 대교 대표이사가 양해 각서 체결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교 역시 SK텔레콤의 스마트 디바이스와 앞선 네트워크를 통한 모바일 러닝 인프라 구축으로 교육효과 증대는 물론, 학습관리 플랫폼 활용으로 생산성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제휴에서 양사는 SK텔레콤의 첨단 ICT기술에 대교의 뛰어난 학습 콘텐츠를 결합해 콘텐츠 플랫폼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대교의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 언제 어디서나 원활한 학습이 가능토록 해 이용자들의 교육 편의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양측은 기대했다.

또한 양사는 대교가 보유한 전국 지점망에 근무하는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관리 플랫폼도 함께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이 플랫폼은 교사들이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어 생산성 향상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SK텔레콤은 향후 학습관리 플랫폼을 공교육 현장에도 제공을 추진해 공교육의 질 향상은 물론, 교사들의 잡무 경감과 학습관리 능률 향상을 이끌어 공교육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양사는 SK텔레콤의 ICT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러닝 서비스와 콘텐츠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함께 나서기로 했다.
?
SK텔레콤 지동섭 IPE사업단장은 “이번 대교와의 제휴로 교사와 학생들이 가장 적합하고 효율적인 학습관리 플랫폼으로 보다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ICT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러닝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Visited 44 times, 1 visits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