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대표 박병엽)는 업계 최고 수준의 차별화된 대고객 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스마트폰으로 촉발된 제 2의 휴대폰 경쟁 시장에서 확실하게 2인자의 자리를 지켜나갈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먼저 스카이 서비스센터(SKY pluszone)는 휴가 또는 장거리 이동고객의 편의를 위해 11일부터 14일까지 중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에서 고객밀착형 서비스인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서비스’란 시간 또는 지리적 제약으로 센터 방문이 용이하지 않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시간적, 공간적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동시에 무상 업그레이드 및 사전 점검을 통해 최상의 제품 상태와 기능을 유지, 고객 불편을 사전에 방지해준다. 중대한 고객 과실이 아니라면 무상 또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수리가 진행된다.
올해에는 대학가, 병원, 지방축제, 휴양지 등 전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태풍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할 경우 상습수해지역을 중심으로 한 긴급출동서비스 대책도 마련했다.
이에 앞서 스카이는 고객서비스 품질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네트워크 재정비를 올해 상반기 중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교통과 상권을 고려해 서비스센터 위치를 최적화, 고객 접근성 및 편의성을 극대화했으며,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기존 대행점 중심 운영에서 본사 직영체제로 전환했다.
기존에 서비스 기능만을 제공하던 센터 기능도 대폭 확대했다. 이동인구가 많은 강남, 노원, 수원, 안양 4곳의 서비스센터를 오감체험형 IT 전문 쇼핑공간(‘Lots’)으로 리모델링 해 차원이 다른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스카이 휴대폰뿐 아니라 타사 SMP, 테블릿PC, MP3P, 전자사전과 같은 모바일 IT 디바이스를 고객이 자유롭게 만지고 듣고 느낄 수 있다.
스카이 CS본부장 이희명 상무는 “스카이의 고객감동 서비스는 진행형이다”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스카이가 사회적 책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고객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