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LG텔레콤(대표 이상철 new.lgtelecom.com)은 전국 어디에서나 하나의 번호로 통화가 가능한 전국 대표번호 1661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전국대표번호 서비스는 단일번호(1661-○○○○)로 전화를 걸면 본사 및 지사 콜센터 등 사전에 지정된 착신지로 전화를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존 1544번, 1644번 2개의 전국대표번호 서비스를 제공해왔는데 번호자원이 포화됨에 따라 새로 1661번을 추가하게 된 것이다.
이번 전국대표번호 1661의 신규 출시로 물류, 이사, 병원, 학원, 할인점 관련 사업자들은 82(빨리), 24(이사), 75(치료), 05(영어), 49(사고), 89(팔고) 등 선호하는 번호가 포함된 전국대표번호를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전국대표번호의 경우 사용하려면 2회선 이상의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했는데, 이번 1661 서비스는 1회선부터 신청이 가능해 소규모 자영업자들도 이용하기 편리해졌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전국대표번호 1661 기본요금은 시내전화 착신이나 인터넷전화 착신 모두 동일하게 회선당 월 1만원이며, 전국대표번호 신청은 고객센터 1544-0001에 문의하면 된다.
(Visited 40 times, 1 visits to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