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텔레콤(대표 김홍철)은 ‘이마트 반값 휴대폰’이라는 이름으로 KT와 협약하여 내놓은 요금제 ‘프리씨’로 기존의 이동통신회사에서 제공하는 요금 대비 33%가량 저렴하게 기존 이동통신사와 동일한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4500원, 6000원, 9000원, 1만2000원 기본의 요금제를 제공하며 이미 한차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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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프리텔레콤이 5월 저렴한 스마트폰 요금제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요금제는 기본료 12,500원에 음성 1.5원/초, 문자 15원/건 상품을 비롯 6가지 반값 요금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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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VNO 프리텔레콤_프리씨 스마트요금제
프리씨는 누구나 간편한 가입 절차를 통해 기존 전화번호 그대로 USIM 교체만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불필요한 약정 등 고객에게 부담되는 요소를 최대한 없애 소비자는 부담 없이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이동통신 서비스와 동일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고, 약정과 위약금이 없어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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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이터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다양한 패턴에 맞추어 데이터는 많이 쓰나 음성통화는 적은 사용자의 경우 프리씨의 스마트기본500을 사용하면 월 24,500원에 기존 통신사의 월 44,000원 요금제에 해당하는 500MB의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어 년간 234,000원에 달하는 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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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같은 양의 서비스를 프리씨 스마트 요금상품(29,500원)으로 사용할 경우 기존 이동통신사의 요금제(45,000원)와 비교 시 연간 66,000원의 휴대폰요금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