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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2시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안드로이드 앱 개발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최우수상(대상)을 차지한 두 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프리킥 사커’ 앱을 개발한 최기훈(29), 한경두(31) 개발자, ‘수퍼맘’ 앱을 개발한 방지웅(28), 최종혁(26), 조휘준(26)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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