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수해 복구 서비스 활동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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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구본준)는 11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수해 복구 서비스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 고흥군을 시작으로 서비스 장비를 갖춘 특장차들과 지역 서비스 엔지니어들을 투입해 서비스 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LG전자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수해 복구 서비스 활동에 나섰다.

회사측에 따르면, 전남 광양시, 화순군 일대 침수지역에도 해당 AS센터에서 서비스엔지니어를 파견, 복구활동을 펼친다.

또한, 피해상황을 4단계로 나누고 서비스 엔지니어 400여명으로 구성된 수해봉사단을 전국적으로 운영, 빠르고 효율적인 수해복구를 진행한다고 회사측은 언급했다.

글로벌 서비스 지원 업무를 맡고 있는 LG전자 CS경영담당 박경준 전무는 “피해 상황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시스템을 갖춰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힘들고 지친 마음을 돕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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