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1기 방송통신위원회가 막을 내리면서 퇴임한 형태근 전 상임위원이 6일자로 부산시 정보통신정책 고문으로 위촉됐다. 고문으로 위촉된 형 전위원이 부산시 스마트 시정구현에 큰 힘을 불어넣어 줄 것이란 게 방통위 기대다. 퇴임 2주가 지났음에도, 포털들에서는 7일 오후 3시 30분 현재, 여전히 형 전위원 소속이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소개되고 있다. 사진 위로부터 다음, 네이버, 네이트.
(Visited 73 times, 1 visits to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