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영국 일간지 가디언지가 4일(현지시각) 게재한 ‘구글 안드로이드의 필수 게임 10선(Ten essential Google Android games)’을 통해 자사 게임 ‘제노니아’를 호평했다고 9일 밝혔다.
‘제노니아’는 이 기사에서 아름다운 그래픽과 풍부한 무기, 스킬, 퀘스트를 가진 풍성한 RPG로 소개됐다. 또 세계적인 RPG 명작 ‘파이널 판타지’에서도 볼 수 없는 뛰어난 번역이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는 세심한 분석이 더해졌다.
특히 소개된 10개 게임의 개발사 중 이례적으로 게임빌에 대해서는 ‘소형 화면에서 구동되는 게임 개발의 달인(absolute master)’으로 소개하는 등 후한 평가를 남겼다.
‘제노니아’는 지난 3월 말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된 이래 최근 유료 게임 순위 5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게임빌 마케팅실 우상진 팀장은 “가디언지가 게임빌에 대한 호평을 전한 것은 게임빌의 글로벌 경쟁력이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며, “하반기 역시 고삐를 늦추지 않고 인기 게임들을 해외에 다각도로 선보이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디언지는 상반기 미국 스마트폰 판매의 27%가 안드로이드폰이라는 시장 조사 기관 닐슨의 발표를 인용하며 애플 아이폰을 추월 중인 안드로이드폰의 약진 소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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