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서비스 각각맡아 스마트폰 게임개발
소프트맥스(대표 정영원)는 NHN과 스마트폰 게임 사업제휴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내년 출시를 목포로 한 스마트폰 게임 3종 프로젝트에서 협력키로 했으며, 공동투자를 통해 소프트맥스가 개발을 담당하고 NHN이 퍼블리싱 및 서비스를 담당키로 했다.소프트맥스는 주력사업인 콘솔게임과 온라인게임 외에 그 동안 약 10여년간 모바일게임 사업을 전개해왔다. 대표작으로는 ‘창세기전 크로우’ 시리즈 및 ‘창세기전3 에피소드’ 시리즈등이 한?일 이동통신 3사에 서비스되며 밀리언셀러 클럽에 가입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최근 ‘마그나카르타’ 시리즈 등의 유명 콘솔게임을 개발한 개발 스탭들이 스마트폰게임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이엔젤(i-Angel)’ 및 이외의 신작을 개발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소프트맥스 조영기 전무(CTO)는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이미 대세가 돼버린 스마트폰게임 시장에 강력한 파트너사인 NHN과의 협력이 당사의 개발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콘솔게임으로 인정받은 개발력을 통해 스마트폰 게임 개발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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