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 화이트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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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대표 박병엽 www.isky.co.kr)는 자사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으로 SK텔레콤에 공급하는 ‘베가(IM-A650S)’의 화이트 컬러 모델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9월 중에는 블랙, 화이트에 이어 핑크, 골드브라운 제품도 출시, 스마트폰 최초 컬러 마케팅을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회사측은 이번에 출시하는 화이트 컬러는 스카이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아이보리 화이트’ 컬러다. 여성스럽고 세련된 느낌으로 베가폰과 가장 잘 어울린다고 평가했다. 9월 출시 예정인 핑크, 골드브라운도 스마트폰에서 볼 수 없었던 컬러로 소비자 선택폭은 더욱 넓어질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스카이가 아이보리 화이트 컬러 '베가'를 출시한다. 9월 중에는 핑크, 골드 브라운도 출시 스마트폰 최초 컬러마케팅을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또 베가폰은 디자인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두 가지 다른 재질의 배터리 커버 2종을 제공한다. 화이트 컬러에 어울리는 광택 나는 마감 처리로 세련된 느낌을 더한 배터리 커버와 사용성을 고려한 깔끔한 느낌의 무광 커버 2종이다.

팬택 국내마케팅본부장 이용준 상무는 “다가오는 가을 패션 트렌드 컬러인 블랙 의상에 화이트 컬러의 베가폰은 패션 액세서리 그 이상의 세련된 느낌을 준다”며, “패션과 가장 잘 어울리는 스마트폰은 역시 팬택 ‘스카이’ 라는 소비자들의 평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3일 본격 출시된 베가는 누적 5만대 판매에 일개통 1500대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팬택은 SK텔레콤 스마트폰 판매 부문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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